휴업 기간 책을 읽으며 꿈에 대해 생각해보다

경희교육재단 경상고등학교(교장 이철우)와 경상여자고등학교(교장 권효중) 전교생은 경희교육재단 권희태 이사장으로부터 책 한 권을 배달받았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학교 휴업으로 입학식, 개학식도 하지 못한 채 3주간 갑갑한 가정학습을 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권이사장은 청춘에게 주는 교훈과 메시지를 담은 책꿈이 있으니까 청춘이다를 선물로 주었다.

책에는다르게 생각하라! 세상은 변한다! 실패를 두려워 말라!’를 주장한 스티브 잡스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청춘의 꿈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 도전을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 스스로 자랑스러운 삶을 사는 방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책의 앞 페이지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공간적 물리적 제약을 넘어 자유로운 텍스트의 세계에서 주체적인 독서 활동을 하며 건강관리를 잘하여 곧 다시 만나자는 이사장의 애정 어린 편지 한 장이 끼워져 있었다.

평소 경희교육재단은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교육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 데미안, 죄와 벌, 헤밍웨이 선집 등 해마다 고전을 전교생에게 한 권씩 배부하여 학생들에게 읽히고, 사회 과학 토론대회, 경상오픈스페이스 100인 토론회 등을 통해 토론 역량을 함양하며 독서기록장, 서평쓰기노트, 글쓰기노트 책자를 활용한 글쓰기 교육으로 인성, 교양, 학력 신장에 매진한다.

경상고와 경상여고의 학생들은 영국 저술가
Samuel Smiles자조론(SELF HELP)’을 근간으로 한꿈이 있으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자유롭게 글을 써보는 과제도 받았다.

경상여고 권효중 교장은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서 우리 학생들이 그대 경상!! 큰 꿈을 펼쳐 빛나는 미래와 소통하라!’는 경희교육재단의 슬로건에 부합하여 자신의 꿈과 미래를 잘 설계하며 개학까지의 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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